22년 3월 25일 (창 43:14)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애굽에서 또 다시 쌀을 사 오기 위해서는 베냐민을 데리고 가야한다는 심각한 문제가 야곱의 인생에 다가왔을 때... 요셉을 잃은 야곱 입장에서는 베냐민마저 잃을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이 되었을텐데요. 그러다 보니 온 가족이 다 굶어죽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데요.

밤잠을 설치고 고민했을 야곱이 최종적으로 내린 결단은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14절/b)

아싸~ 이 시점부터 인수위의 작업은 물살을 타기 시작했답니다. 가족들은 흉년에 곡식으로 배불리게 되었고, 베냐민도 잃지 않았고, 죽은 줄 알았던 요셉까지 만나는 기적적 쾌거를 이루고야 말았답니다.

따라하십니다.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그러면 잃지 않습니다. 잃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거 잃을까봐 새가슴을 졸이며 눈치에 전전긍긍하다 보니 기량 한번 맘껏 과시하지도^ 못하고 화장터로 소리없이 향하는 겁니다!-_;

니가 없으면 내가 죽습니까?^ㅎㅎ 네 도움 없으면 내가 일을 못합니까? 전능자의 손길은 너를 통해서만 역사하실까요? 오늘부로 개목줄을^ 죄다 푸심이 유익입니다.

너 없으면 더 좋은 너를 주님이 주실 것이고, 이 살림이 사라지면 업뎃 가구가^ 밀고 들어올 것이 자명하니... 전능자의 손길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모든 사슬에서 자유한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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