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21일 (고후 6:10)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사도바울이 일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현재 보이는 모습에 관계없이 당면한 과제를 해냈기 때문이겠죠. 그는 자신의 모습을 이렇게 스케치하네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10절)

남 보기에는 근심 가득한 인생일지라도... 가난한 천막 소상공인일지라도... 별도로 모아둔 재산조차 없을지라도...

실상은? 거부할 수 없는 기쁨이 삶을 이끌어 갔고... 많은 이들을 풍요로운 인생길로 이끌어 주었고...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넉넉한 인생이었다는 것이죠.

한마디로... 내실을 기했다고 할까요?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 내실을 기하는 인생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짚어보면요. 하나님이 계획하신 오늘의 분량을 이뤄냈기 때문이로군요.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헛된 치장을 할 필요도 없이... 남을 좇아가려고 다른 역에 내린 후 돌아올 필요도 없이... 신이 내 손에 쥐어주신^ 오늘의 목적지에 잘 도착합시다.

심사위원장 되시는 하나님의 절대평가라는 거울 앞에서 ‘합격’ 스탬프를 받는 오늘의 일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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