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9일 (전 11: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함께 사는 이 세상에는 상호작용의 법칙이 따르는데요. 본문은 나눔과 관련된 상호작용을 말씀하십니다.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1절)

떡은 먹거리의 대명사인데, 일반 상식으로는 떡을 물 위에 던지는 게 어리석은 일이겠죠. 그런데 그 떡을 먹은 물고기와 해산물들이 내 밥상에 올라오는 순간이면 생각은 달라지겠죠^^

물 위에 던지는 것은 돌아올 것을 겨냥하지 않는^ 나눔인데요. ‘무목적성^ 나눔’이라고 할까요? 주는 자를 가장 편안하게 해 주는 나눔이기도 하죠. ‘언제 오나?’ 조바심 할 필요가 없으니...zz

잊고 지내다 보면 뜻밖에 어느 날... 오래 전 나갔던 그것이 돌아오는데 마침 내가 꼭 필요한 그 날에 오더라는 겁니다. 물에 떠내려간 떡이 어느 곳으로 가서 누구에게 유익을 주게 될지... 이 모든 일정을 진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떡을 물에 던진 나의 결단력을^ 기억하시기 때문이라는데요.

‘여러 날 후’를 기약하며... 오늘 던질 수 있는 작은 떡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고민하지 말고^^ 던지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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