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30일 (욥 22:2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엘리바스가 세 번째 욥을 공박하는 내용에서는 보다 강도를 높여서... ‘네 죄를 네가 알렷다!’인데요. 욥이 하지도 않은 일들을 누명 뒤집어 씌우며^ 설교자의 쾌감을^ 맛보는 중인 듯 하네요-_;

그리고 맺은 결론은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21절)였군요^

말이란 누가 누구에게 어떤 상황에서 하는가에 따라 진위가 판가름 나기도 하지만... 엘리바스의 태도가 어떠하든 우리는 말씀 자체의 빛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편, 니편이 갈라지게 되고... 모든 사람과 한 마음으로 살 수는 없는 일이며 또한 그렇게 할 필요조차 없을텐데요.

하오나^ 연중무휴 잊지 말아야 할 비중있는 진리는 ‘하나님과는 always 화목하고 평안해야 한다’는 사실이지요. 어떻게 하면 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 복종’하면 됩니다. ‘화목’을 ‘굴복’ ‘복종’이라고 표현한 번역들도 많네요.

복이 내게 임해야 하겠죠? 내 뜻에 하나님 뜻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 뜻에 자연스레^ 나를 적응합시다. 유연성 100%의 대신(對神)관계로 대인관계 속의 다양한 복들이 쉬임없이 흘러들어오는 평안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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