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29일 (수 23:1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제에 이어지는 고별사에서 여호수아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11절) 아멘입니다!~^

앞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그들보다 힘쎈^ 민족들을 빗자루 청소해 주셨기에 거인들도 그들을 맞서지 못했다는 것과, 일당 천명을 감당할 수 있는 이유도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셨기 때문임을 짚어가면서요.

그렇다면 이스라엘이 할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외에는 달리 없겠는데요. ‘스스로 조심하여’라는 말은 대충 건성이 아닌, 이 사실을 깊이 명심하고 삼가 조심하여 그리하라는 것임을 타번역들도 말하고 있네요.

하나님 사랑의 목표 지점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그분을 더 사랑하는 수준’에 육박하면 될텐데요. 응답이 없을 때도 감사하는 자태^, 내 자랑, 자식 자랑질 하고 싶어 근지러운 입을 마무리하는^ 조신함을 포함하여...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을까?’의 고민으로 복잡해지는^ 머리 및 사랑하는 그분 자랑이 입에서 저절로 새 나오는^ 승리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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