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28일 (수 23:3)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여호수아가 하늘로 거주지를 옮길 무렵 지난 인생을 회고하며 하는 말입니다. 임종을 앞둔 순간에 나는 어떤 말을 최종적으로 하게 될까요?

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3절/a) 맨 몸으로 들어가 가나안의 풍성함을 죄다^ 누릴 수 있었던 그 큰 힘의 출처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죠.

2)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3절/b) 감당하기 어려운 대적을 나 대신 물리쳐 주시느라 하나님의 노고가 크셨다는 사실도 맞네요.

두 가지를 회개합니다. 1) 내 힘으로 인생을 이만큼 승리했다는 착각! 2) 하나님의 노고를 인정하고 감사함이 약했던 매너 부족-_;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가나안정복 전쟁에서 수고를 많이 했지요.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수고는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하는 모습이 똑소리 나네요.

조만간 뵈옵게 될 하나님을 여기서부터 인정하는 자세로 그 날을 발 빠르게^ 준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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