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25일 (욥기 12:13)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세 친구 각인의 1차 공격을 받은 후 욥이 입을 떼는^ 장면이 12장이죠. 닭 모이 쪼듯이 공격하는 이들을 앞두고^ 욥은 뭐라고 했을까요?

1) 나도 너희 정도는 알고 있으니 고즈넉이 입을 다물라^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벗어난 것 없으니 그 안에서 답을 얻자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13절) 지혜나 힘이나 전술이나 판단력이 모두 누구에게 있다구요? 하나님께...

그런데 왜 나의 판단이 먼저 튀어 나가나요? 사건이 발생하면 내 지혜와 힘을 총동원하고자 팔을 걷어부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누구신지 잘 몰라서 우를 범하는 것이죠^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남을 설득하고 고쳐보려고 해도, 결론은? 하나님의 original plan이 펼쳐질 뿐임을 일찌감치^ 깨달아...-_;^

시시각각 연락드려 행보를 문의하면서 그분의 지혜와 권능과 계략과 명철에 보다 근접하려는 각도에서 오늘 하루도 출발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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