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24일 (벧전 1:4)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네로 황제가 로마시에 불을 지른 후 기독교인을 범죄자로 몰아붙이며 핍박을 가중시키던 시기에, 이 핍박을 피해 흩어진 크리스천들을 위해 베드로는 편지를 보내게 되지요.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 성도들이 믿음을 지켜낸 저력은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예수 부활, 내 부활’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4절) 품질 보증서로군요^

언제 어떻게 유야무야^ 될지 알 수 없는 세상의 것 대비, 영구한 가치를 보장하는 이 약속을 앞두고 성도들은 끝내 믿음의 승리를 이루고야 말았다지요!!!

눈을 돌릴 수 있는 양방향 중 어느 것에 시선을 고정해야 할까요? 썩어지고 더럽혀지고 사라져 버리는 것일까요? 물론 아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것일까요?^

이 땅에서 님의 통장 잔고가 없다 할지라도, 님의 소유로 된 손바닥만한 땅 한 평이 없다 할지라도 님의 인생은 최고의 인생입니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하늘의 대저택과 결코 변색되지 않는 빛나는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다면...

명절도 벌써 지나갔네요. ‘어느새 천국에 왔네요!’를 고백하는 순간도 곧 오겠네요.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하늘에 간직하신 영원한 유업을 이을 차비를^ 착착 해 두는 민첩함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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