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14일 (욥 8: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사업장에 많이 거는 액자 말씀인데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7절) 하지만 내막을 좀 살펴볼 필요가...

욥을 공박하는 빌닷이라는 친구가 내뱉은 비판적 충고로 취지인즉 이렇죠. ‘네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고난에 대한 탄식만을 일삼느냐?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널 회복해 주실 것이다(비판 중에 크게 한 턱 쓰는 심정^^)’.

욥이 아닌, 욥과 같이 살지 못한 사람들의 고난 회복법이겠죠^ 세상 방식대로 살다가 고난이 다가오면 덜컥!~ 걱정을 하며 하나님 앞으로 복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렇게 해도 문제가 쉽게 해결나지 않을 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면 된다는 뜻입니다. 시작은 미약할 뿐이니...^

질병도 대부분 오랜 세월 누적되어 온 결과물이듯이... 환란도 오랜 세월 세상 낙을 쫓아 놀러 다녔던^ 결과물에 불과하니... 치료 과정이 하루 아침에 온다고 보장할 수만은 없겠지요.

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한 지점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진리이니... 본인 진도가 아닌 주님 진도에 맞추어 창대하게 될 그 순간을 제대로 준비하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다 보면 뜻밖에 빠른 시일 안에 성사될 수도 있으니 ‘창대한’ 카이로스를 향해 힘차게 달리는 오늘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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