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13일 (욥 5: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욥의 인생에 심각한 연단이 시작되었을 때 위로차 찾아온 3 친구 중 첫 번째로 데만사람 엘리바스가 하는 말인데요.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8절)

얼마나 멋진 말인가요? 암요~ 당근 그렇게 하셔야죠^^ 이 명언적^ 멘트를 앞에 두고 2가지를 생각해 봄이 바람직합니다.

1) 욥이 하나님을 안 찾아 연단이 왔는가?

오히려 욥은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자랑하고 싶으실 정도의 훌륭한 신앙인이었기 때문에 자랑 테스트 출전자로 고난을 받은 사람임을 우린 잘 알지요.

그렇다면 친구의 이 말이 욥에게는 해당무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상대를 좀 봐 가면서... 섣부른 판단을 삼가는 것이 절실하겠습니다-_;

2) 본인의 상황에 대해서는 이 이상의 답이 없다는 사실!

욥이 아무리 의로운 자라 해도 이 상황에서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당면한 환란을 의탁하는 길 외에는...

만일 본문이 욥 자신의 말이면 더욱 빛나는 명언이 될 뻔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찾겠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이 고백이 님과 저의 고백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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