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10일 (전 11:6)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우리가 가는 인생을 다 알 수 없지요. 갑자기 어떤 일을 당하게 될지도 알 수 없어 불안하기도 하겠는데요^ 그러나 크게 염려할 일이 없는 것은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 안에 ‘내가’ 있기 때문입지요^

그렇다면 우린 그냥 놀면서 지내면 될까요? Oh, NO!이겠죠?^^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6절/a) 그럼 언제 쉬어요? 밤에...^ “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요 9:4)

주변 목회자들 중에는 폐지를 모아 어려운 교회를 돕는 분, 약과 공장에서 알바 뛰면서 선교헌금을 보내는 분도 계시는데요.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해 허락하신 일들을 손이 닿는대로 열심히 달려야 할 이유가 있다면...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6절/b)

잘 안되는 것에서는 교훈을 배우고, 잘 되는 것으로부터는 소득을 얻고, 둘 다 잘 된다면 기쁨을 배가 만끽하기 위해... 게으름을 죄다^ 털고 벌떡 일어나서... 새벽부터 씨를 뿌리고 이따가^ 또 뿌리는 근면성실 크리스천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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