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9월 1일 (시 91: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아침에 눈을 뜨니 달력이 새롭네요^ 아름다운 9월 힘찬 출발 축복합니다!

무명의 저자는 이 사실을 알았던 거죠.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1절)

은밀한 곳은 secret place로 하나님의 거처를 말한다고 번역본들에서도 표현하지요. 하나님과 그만큼 가까운 인생을 사는 자들을 말하겠군요.

아~ 그 곳은 하나님의 그늘이라는데요. 여름 폭양에 시달린 몸과 마음이 편안히 쉴 곳이 바로 그 곳이고, 온갖 대적의 공격과 위험에 피할 곳도 그 곳이고, 하나님께서 뒤를 봐주심으로^ 성공할 수 있는 곳도 그 곳이고, 조만간 이 땅을 떠난 후 영원한 안식을 취할 곳도 거기인데요.

오늘은 아버지 이원박 원로목사님의 ‘천국 당당 입성’ 3주년 추도예배일이라 100일 작정예배를 추도예배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엄청 자랑스러운 아버지이시죠. 이 땅의 영광이 아닌 천국의 영광을 향해 가장 지혜로운 선택을 하셨던 선배 목사님! 품격있는 인생사진들을 많이 남기신 아버지 목사님!

그간 세계 도처 수십 개 기관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심으로 아름드리 나무들로 성장하게 하신 글로벌 선교의 창시자이셨던 이원박목사님께서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특애착을^ 갖고 사시는 모습을 관찰했지요.

님이 오늘 계시는 곳이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기를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그늘의 특혜가 지금부터 영원까지 이어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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