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27일 (시 62: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난국을 만나 홀로 믿음의 고백을 하던 다윗은 범위를 넓혀 백성들을 향해서 권면하지요.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8절/a)

이런 호언장담이^ 어디서 나올까요? ‘살아봤더니 그 방법이 비책(祕策)이더라’^였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이 난국에 압살롬에게 화해를 청한들 일이 되었겠습니까? 주변 측근들의 옷자락을 붙들고 늘어진들^ 승리가 왔겠습니까?

다윗의 기민성은^ 이런 제스처들이 부질없음을 알았다는 점에서 빛을 발하게 되지요^^

그가 알았던 이글거리는 태양빛 진리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8절/b) 이 작열하는 열기가 수습 안되던 인생난국과 국가지란을 보란 듯이 말려버리고, 로마의 영광을 회복시키고 말았다군요&&♬

대적의 공격이 있을까요? 헤쳐 나가야 할 난관이 있을까요? 답답한 인간관계가 있을까요? 위대하신 하나님 쉼터에서, 순간마다 전능자의 팔을 붙들고^ 속사정을 그대로 쏟아놓는 통쾌한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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