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25일 (시 62: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압살롬의 반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던 다윗의 비결이 나오네요.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1절/a) 그래서 잃을뻔한 왕권도 회복하기에 이르는데...

살다 보면 ‘어~??’ 하는 순간이 발생하죠?^ 어떻게 극복하면 될까요? 일어난 일 자체나 일으킨^ 대상을 묵상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 손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라죠^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 10:29)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도 여러 번 수시 모집에 우왕좌왕하기 때문에^ 따라가다 보면 몸과 맘이 지쳐버리죠.

‘판도가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의아할 즈음에...^ 그렇게 하고 계시는 하나님, 아니, 그렇게 하셔야만 하는 하나님의 속사정을 널리 헤아려 다윗처럼 고백하시면 만점받습니다.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1절/b)

자~ 오늘은 시레기국 아닌 연어 스테이크로 영혼에 영양 보충하심으로 휘둘림 없는 심기일전의 단도(短刀)를^ 뽑으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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