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24일 (사 6: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쓸만한 사람을 물색하시던 하나님께서 대뜸 이사야에게 이렇게 물으시죠.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8절/a)

이사야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8절/b)

쌍방이 죽이 잘 맞는^ 대화인데요. 하나님께서 하필이면 이사야에게 이 질문을 하신 이유가 대두되네요^ 정답? ‘그를 보내시고 싶으셔서...’ 두 글자로 줄이면 ‘사명’이지요.

주님께서 **님의 면전에 이 말씀을 하시면 이사야처럼 반응하실 준비가 되었을까요? 할만 하니 시키시는 것이고, 보낼만 하니 ‘다름 아닌 너를 보내겠다’ 하시는 주님의 의중을 잘 읽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하루 나를 보내시는 곳이 첩첩산중 오리무중^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를 무대 삼아 널뛰기를^ 잘 하심으로 고득점을 올리는 쾌거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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