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6일 (마 18:3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형제를 용서함에 대한 지침을 주십니다.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시리라”(35절/a)

용서란 겉으로부터가 아닌 마음속으로부터이군요. 마음이 진정 용서를 하는 경우가 참 용서라는...

말로 하는 용서는 쉬울 수 있습니다. 행동으로 하는 용서도 연기력을^ 발휘하면 가능한 일이구요. 가장 어려운 것이 마음도 용서에 동의하는 일일텐데요.

이 관문을 어떻게 뛰어넘으면 될까 고민이 되시나요?-_; 타고난 성격상 ‘이런 것 쯤이야...’ 하는 분은 크게 고민할 일이 없겠지만, 잘 안되는 카테고리에 속하는 경우라면...???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도우심을 받는 지름길은 예배와 기도임을 체험한 분들은 잘 아실테지요? 그 결과 평소보다 마음 size를 좀 더, 혹은 확~^ 넓히게 되면 용서의 여윳발이^ 한결 생기게 되는 이치인데요.

이와 더불어... 용서할 수 없는 짓을^z 빈번히 하는 사람은 거리를 두는 편이 편리합니다. 님이 돌부처가 아닌 이상^^ 반복되는 쑤심에^ 피곤함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말이죠^

Another tip은 남은 인생의 패턴을 굵직한 모양으로 design함으로 용서못함이라는 부분에 마음을 쓸 시간과 여유가 없게 하시면 됩니다^ㅎ 자~ 맹글어 봅시다^ 오늘 이루어야 할 업적을... 이번 달에 이뤄낼 목표를... 그리고 인생을 마치기 전에 달성할 비즈 목표를^...

용서라는 문제와 씨름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확 넓어진 마음 융단을 타고 창공을 누비며 목표 지점을 야금야금^ 점령해 나가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 미국 최고 학사학위 국내 취득, 성경진수 발견!

www.globaluniversity.edu

www.globaluniversi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