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30일 (요 12:26)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예수님은 본보기를 보이신 후에 ‘나를 따르라’고 하셨죠. 그 모델이 십자가라는 규모라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린 ‘그보다는 낫지!’라는 고백을 하게 되는군요-_;

주님을 따라가겠다고 다부지게 결심하는 님을 향해 이 말씀을 오늘 주시네요.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26절/a) 즉, 따르는 자의 조건은 ‘섬김’으므로... ‘섬길 생각 없거든 따를 생각도 애시당초 버리라’는 것이죠.

아~ 섬겨야 되는군요. 그런데 섬김이 뭐란 말인가요?

예수님의 섬김을 보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주님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고, 낮고 천한 대접도 감당하셨고, 런치 타임도 없이 사역하셨고, 그 와중에도 매일 따로 시간을 내서 집중기도 하셨고... 그렇게 이 땅에서 섬길만큼 섬기셨을 때... 십자가라는 클라이막스 섬김으로 Finale를 장식하셨지요-_; 대단하신 예수님께 박수를...

그러고 보면, 님이 오늘 숨 쉬고 살아있는 이유는? 섬김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니리”(12절/b) 매일 차곡차곡 섬김을 적금통장에 넣으신 후, 그 날이 오면 주님 계신 그 자리의 영광을 받게 되실텐데...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26절/c) 이런 사랑을 받기 위해서라도 눈에 LED를 켜고 섬김거리를^ 찾아 나서는 오늘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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