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28일 (시 50:1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성가대장 아삽이 지은 시로 어려운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탈출구를 마련해 주는 본문이로군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15절)

넘 다행입니다. 이와 같은 시절에 호소할 곳이 있다는 사실 말이죠.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은 그때부터 이미 우리 인생길이 2021년 7월에 이렇게 진행될 줄 아셨겠는데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도 이미 마련해 두셨다는 사실에 맘이 편해지네요^

나의 할 일: 하나님을 부르는 것

하나님께서 하실 일: 나를 건져 주시는 것

그리고 내가 또 할 일: 그분께 영광 돌리는 것

3단논법이^ 아주 깔끔하네요.

그런데 앞 구절에 나오는 말씀이 삶의 배경 화면을 제공하는군요.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14절)

제 곁에 신실하신 노 권사님께서 계시는데요^ 최근 100일 작정예배를 드리시면서 솔찮은 간증을 체험하고 계시더군요. 무더위에 거실 에어컨이 고장나서 며칠 고생하시던 중, 갑자기 안방 에어컨이 눈에 들어오더라는 겁니다. 그간 고장난 줄 알고 커버를 덮어 두었는데 알고 보니 전원을 빼놓았더라는^zz

이번 달, 당 체크를 하시러 병원에 가셨더니 지난달 170이었던 당이 95로 확 떨어져... 잘못 들었는가 몇 번을 물어보셨다고 하네요...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어쩌시려구요?^ ‘내가 너를 건지리니’...

인생 무더위 환란에 예비하신 에어컨을 발견하시는 응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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