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21일 (사 32: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한 후, 또 다시 꿈 속에서 하나님을 뵙게 되죠^ 말씀하시기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16절/b)

우와~ 우리도 이런 소릴 듣고 살면 행복하겠네요^ 그런데... 사실은 듣고 사는 인생이랍니다. 그 이유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16절/a)

솔로몬이 아무리 열심히 성전을 지었다 해도 하나님께서 거하시지 않는다면? 이것을 옛 선조들은 말짱 도루묵이라고 했는데요^

감사감격하게도 우리를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삼으신 그 은혜로 인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언제나 나와, 늘 함께^ 하신다는 사실 앞에서 인생의 무더위로 진땀이 흐르는 얼굴을 얼음 선풍기 바람이 쏴~하게 식혀주네요^

태초부터 나를 마음껏^ 택해주신 하나님, 나를 거룩한 자만이 받는 도장을 찍어주시고, 창조주의 위대하신 이름의 문패를 달고 살게 하시는 하나님!

어떻게 살면 될까요? 알아서^ 잘 사시면 됩니다. 그 날 하나님 보좌 앞에 섰을 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었다고 인정받을 삶이면 됩니다. 그 삶을 위해서 오늘도 힘든 인생을 가벼운 발레 슈즈를 신고 성령님 손 잡아 공중으로 방방 뛰어 오르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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