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16일 (마 6:2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인생을 밝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를 말씀하십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22절)

신체에서 눈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90%가 된다고들 하지요. 일단 보여야 이단, 삼단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서겠죠.

본문이 말씀하는 눈이 무엇인가에 관해 의견이 분분한데요.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 전후문맥에서 언급하신 내용을 보면... 구제나 금식에서 외식하지 마라, 기도할 때 골방에서 은밀히 하라, 두 주인 섬기지 못한다, etc...의 내용을 종합할 때...

눈은 마음가짐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눈이 몸의 등불이듯이, 마음은 육체를 안내하는 등불로, 몸으로 움직이는 인생의 제반사건을 밝혀주고, 판단하고, 해석한다는...

마음이 밝으면 온 몸이 밝고, 마음이 밝으면 인생이 밝고, 마음이 밝으면 온 세상도 밝게 보이고, 마음이 밝으면 영원한 본향의 삶까지 찬란하게 준비할 수 있겠죠?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 23:7)

무척 덥죠? 더위를 식히는 마음의 에어컨을 켜 봅시다. 강도를 터보로 놓고 님의 인생을 더웁게 하는 일체의 생각을 날려버리심으로 온 몸이 시원하고, 온 세상이 시원하게끔 나의 소우주의 냉방가동을 지혜롭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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