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14일 (마 6:24)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리 심성은 단일표를 찍도록 세팅이 되어 있어서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24절/a)

만일 두 주인을 모시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24절/b) 결국 한 주인밖에는 제대로 섬길 수 없다는 뜻이네요.

이 말씀을 하신 이유가 나오는데요.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24절/c) 양심에 흔들림이 없기를 축원합니다^

님은 아니라 할지라도... 신앙인이라 하면서도 재물을 앞세우는 경우를 왕왕 보게 되는데요. 돈에 울고 웃는 순간만큼은 하나님도 구만리장천이시고^... 돈을 쎄게^ 부어주시는 한에서만 하나님께서 감사와 영광을 받으실 자리에 계시더군요ㅜㅜ

이처럼 돈이 필생의^ 주인이 되시다 보니^ 하나님의 뜻대로 재물을 사용하는 일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일일 뿐 아니라, 내 지갑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고 사는 모양새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살다... 그 날이 도래해서 주인의 보좌 앞에 서게 되며는(생각보다 멀지 않은 시간임을 모르다가-_;) 주인으로 여겼던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언제 내 종이었느냐?” 하실 때.. 뒤에서 이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문제를 풀면서 말씀을 마칩니다. ‘님은 다음 두 가지 중 누구를 주인으로 섬기고 계십니까?’ 1) 재물, 2) 하나님

정답을 꿰맞추어^ 여기서의 삶도 작은 금전출납부 현황에 난리법석을 떨지 않는 삶으로... 그리고 그 날의 영원한 삶도 희열이 넘치는 테입을 끊는 멋진 출발이 기다리고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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