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13일 (시 32: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은 죄의 청산과 인생 새출발을 향한 부단한 몸무림 속에서 남들을 훈계해 줄 만한 거장으로 올라가죠.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8절)

여기서 ‘내가’를 하나님으로 본다면 다윗이 1인칭으로 말을 하던 중에 뜬금없이 하나님께서 급 등장 하시와^ ‘이 문장 주어는 나야’ 하시는 경우가 시편 전체에도 없는 관계로 무리수가 따른다고 하네요^ 물론 다윗을 통해서 안내를 하시든, 솔로몬을 통해서 하시든, 원 저작자가 하나님이심은 분명한 사실이지만요^

요즘 많이들 힘들어 하시죠. 코로나에, 경제적 어려움에, 각종 질병에, 비대면으로 관계 소원현상에...

‘왕은 늘 좋은 편만을 바라본다’는 혹자의 외침처럼^ 왕같은 제사장인 하나님의 자녀들은 역시 이 시기도 절호의 기회로 맞이하여 생의 발전기금으로^ 삼아야 할 텐데요.

보이시나요?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잘 안 보이시면 눈에 불을 켜십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금 내 인생을 어떤 길로 인도하고 계시는지’ 두루 살펴봅니다. 상황을 통해, 곁에 선 사람들을 통해, 나의 현재 상태를 진단함으로... 무엇보다 기도의 불을 켜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겠네요.

‘갈 길을 가르치시고 주목하여 훈계’하시는 하나님의 그림자를 여러 정황을 통해 파악하심으로... 풍랑으로 인해 더 빨리 소원의 항구에 정박하는 글로벌 말씀 함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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