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12일 (시 32: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밧세바 사건이 있은 후 다윗은 타는 목마름으로^ 회개의 자리에 나아가기로 했지요. 그는 하나님의 공의를 잘 아는 신앙인이었기에 그것만이 유일한 통로임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이었죠.

그와 같은 패역부도한^ 죄짐을 짊어지고... 비틀거리며... 주님의 속죄방으로 진입하는 다윗이 알았던 사실이 본문인데요.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7절)

은신처는 피난처이죠. 환난 당한 자는 몸을 숨기고 잠시 피해 있을 곳이 절대 필요할텐데...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하나님 품임을 다윗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군요^

그 피난처의 특성을 2가지로 찝네요^^ 1) 보호해 준다: “나를 보호하시고” 2) 구원해 준다: “구원의 대로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쉽게 말하면... 해당 기간동안 보호막 안에 들어가 있다가, 그 기간이 지나면 정상적 삶의 궤도로 돌아오도록 건져 주신다는 것!

살다 보면 궂은 일, 험한 일, 등등의 일들도^^ 많을테지만... 보호+구원이 보장되는 삶이라면 그리 걱정할 일은 없다 하겠습니다.

어떤 일을 당하든.. 하나님 앞으로 달려가... 전후사정을 고백하고, 보호와 구원의 혜택을 누림으로 칠전팔기의 대(大) 압박승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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