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4일 (대상 16:2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법궤 옮긴 후 Praise the Lord! 하는 대목입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25절/a) 아하~ 하나님은 약간 찬양을 올릴 대상이 아니라... 극진히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로군요^

하나님을 찬양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을까요? 하긴... 넘 바빠서 숨 쉴 틈도 없었고, 밥을 먹을 틈도 없었고, 잠 잘 시간도 없었다면 이해가 되지요^z

하나님을 찬양함에 게을렀던 이유를 이어지는 말씀이 점지해^ 주십니다.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25절/b) 즉, 하나님 외에 섬기는 신들이 너므도^ 다양해서 하나님을 극진히 찬양할 여유가 없었음을 고백하자는 것이겠죠--;

뭔 신이 그렇게 많았단 말입니까? 돈 신, 미모 신, 성공 신, 애정 신, 쾌락 신(하하... 여기선 씬이라고 하고 싶네요^^) 발에 끌고 다니는 신들이 넘 많으면 머리 위의 신이 뵈질 않는다는 속담도 전해지는데요^

매일 허둥대며 바쁜 인생을 사는 우리가 참 신이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realistic한 tip을 챙겨볼까요?

소소난간 제반 인생사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심 쉽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이런 식탁을 차려주신 하나님을 극진히 찬양하시고, 가게 매상이 올라 포스를 찍을 때마다 손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극진히 찬양하시고, 거울을 보니 오늘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 순간, 이런 천하절세 미모를 주신^zz 하나님을 극진히 찬양하시고... 찾아보면 한도 끝도 없겠는데요.

중요한 단어는 ‘극진히’입니다. 마음을 다해서... from the bottom of your heart...

인생 보충수업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몰랐고... 그래서 그런 분을 찬양함에 게을렀고... 신 아닌 잡동사니를 하나님보다 경외했고...

자~ 이젠 뒤집어 새 출바~알~! 위대하신 하나님을 극진히 찬양하며, 최고로, 최대로 경외하는 다부지게^ 복있는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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