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30일 (시 144: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일평생 전쟁을 많이 했던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오늘의 입지를 견고하게 할 수 없었음을 실감하겠죠^ 그는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이 본인에게는 어떤 의미였는지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1) 나의 사랑

2) 나의 요새 3) 나의 산성

4) 나를 건지시는 이

5) 나의 방패

계약기간이 무한대인 사랑^ 요새나 산성은 보호처(굳이 차이를 말한다면, 요새는 군사기지의 의미 추가, 산성은 산에 두른 성곽의 의미^) 미궁에서 건져주시는 분, 내 인생 사이즈보다 큰 크기의 방패로 안전빵^!... 중요한 것은 나의 ... 나의 ... 나의 ...^

여러분은 본인의^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실까요?

다윗은 하나님의 존재감을 수시로 상기와 같이 정리하면서 마음을 굳게 다짐했죠.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2절/b)

그의 다짐인즉슨...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께 피하기로 한다! 그 하나님은 복종해야 할 내 백성이 내게 복종하도록 만드신다! 실시~’

삶이 어려우실까요? 상관없습니다. 잠시 후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다윗처럼 초지일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하셨나이다’ 고백을 우렁차게 내뿜는 인생길로 직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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