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3일 (눅 17:9)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주님께서 알려주시는 겸허한 자세를 이 아침에 배우게 됩니다.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9절) 세상 사람들도 주종관계라면 종의 자세는 이런 각도가 나올 수 밖에 없는데요.

주님의 종이라고 자부하는 우리로서는 자세 확립에 만전을 기함이 얼마나 타당한^ 일이겠을까요?^ 명하시는 일을 최선 다해 실행한 후에 아뢰는 고백의 멘트는... “주님, 제가 마땅히 할 바를 행했을 뿐입니다. 할 수 있도록 이끄신 분은 주님이시니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삶을 편하게 해 주는 know-how 하나 알려드릴까요?^ ‘마땅히 요구할 사항을 요구하지 않는다!’ 받을 돈 날짜 지나도 달라고 하지 않고(어차피 안 줄테니^z), 톡 씹는 사람에게^ 다그치지 않고(그럴 수 밖에 없는 속사정 있을테니^z), 베풂에 감사할 줄 몰라도 서운해 하지 않고(그 수준을 새삼스레 고치기는 어려우니^^)... etc & etc...

그리고 주님을 향해 얼굴을 들면서... 피 땀 흘려 수고한 헌신과 노력에 대해서도 생색 내지 않는다면...

이 모든 상황을 불꽃을 튀기며^ 보시는 주님께서는 이미 연말정산 해 놓으신 후, 나의 감동적^ 자세로 인해 보너스 쿠폰마저 팍팍 쏘시며^... 시의절적 갚아주심을 기대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무리 늦어도 하늘나라로 난짝 올라간 그 시점에서는 어마무시한 누적의 법칙 땜시로^ 상급과 면류관을 흠뻑^ 뒤집어 쓰게 된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5.0 시력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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