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29일 (시 8:4)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아름다운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다윗도 잠에서 깨어나 생각해 보니 다윗궁을 비롯한 온 세상이 자신의 새 하루를 반짝스럽게^ 반겨줌을 보고 감격스런 기분이 물씬 들더라 말입니다.

이런 은혜를 주신 분을 생각할 적에 다윗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Thank you! 인사가 본문인데요.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4절)

시인답게 다윗은 대구법을 이쁘게^ 활용하지요? ‘사람’이나 ‘인자(사람의 아들)’나 거기서 거기요, ‘생각하시며’나 ‘돌보시나이까’나 여기서 여기니까요^^

간단히 말한다면, ‘어이하여 미천한 인간인 저를 일케^ 신경 써 주시나이까?’라는 말인데요. 그렇죠. 하나님께서 나를 엄청 신경쓰시죠. 바람이 불면 날아갈새라^ 비가 오면 젖을새라^z 너무 편하면 나태해질새라, 너무 잘 되면 교만해질새라, 너무 안 되면 다 포기할새라...^ㅎㅎ

그래서 시의적절하게 인생을 이끌어주신다 하는 것인데요. 그라므로...^ 님의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 속에서 그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시면 끝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지금 가시밭길을 가고 있든지, 돌짝밭을 가든지, 고속도로를 달리든지, 비행기가 붕 뜨는 시점이던지(제가 좋아하는 순간), 정상을 덤덤히 지키는 시점이든지...

님을 뜨겁게 아끼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머리에 쥐가 내릴만큼^ 신경쓰시는 하나님의 깊~으신 마음을 잘 헤아려 어버이의 은혜 노래를 부르며 담대하게 전진하는 승리자의 인생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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