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25일 (눅 12:4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주인이 혼인 잔치에 댕겨온^ 날이네요. 유대인의 결혼식은 보통 밤에 하기 때문에 귀가 시간이 얼추 새벽 2시 정도가 되었을 텐데요.

하지만 종들은 잘 수 없었답니다-_; 주인이 돌아오는 시간까지 집을 지키며 주인이 오 실 때 문을 열어주는 사명자들이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은 이 비유를 재림과 관련해서 설명하십니다. 주님을 기다려야 할 사명자인 우리가 그때까지 주님을 어떤 자세로 기다려야 하는가 말이죠. 한 가지 특이한 사항을 본문이 짚어주시는군요.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47절) 이이는^ 누가 봐도 맞을 짓을^ 제대로 했군요. 누차 하신 말씀을 알고, 도처에서 외치는 음향기기의 소리를 듣고도 요지부동 초지일관^의 선비정신을^ 발휘했으니 말이죠.

혼인잔치에 참석한 주인은 늦어도 그 날 안에 돌아오겠죠? 주님의 재림도 하나님의 시간개념으로 그 날 안에 이루어지고 말겠죠?^^ 그 만남의 광장에서^ 대답할 내용을 준비하고 계실까요?

어떤 분을 보면 부지런히, 또 부지런히 준비하는 자세로 하루 24시간을 쪼개 쓰시고... 또 어떤 분은 ‘그 날이 언제 오겠느냐?’는 담대한^ 자세로 통장잔고가 텅텅비어 있는 듯 한데요.

Point! 우리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그룹에 속한다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 주가 뚝딱 가 버리는 연령대에서^ 이번 주간 그 날을 향한 준비 마감에 만전을 기하시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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