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24일 (벧후 2:2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이단 거짓 교사들에 대한 베드로의 불편한^ 심기 노출입니다.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그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었다느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22절/b)

이단들을 보면 보통 일단으로^ 시작하는 사례가 많지요. 그러다가 은사가 임하고 능력을 쬐끔^ 받은 것 같을 시절... 하나님인지 본인인지 분간이 안 가서 교주의 멍석을 깔고 비벼대기 시작하는데요^

그들도 회심의 순간에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줄로 알았겠지요? 최소한 겉으로는 과거사를 토해놓고 속을 비운 것 같았을 것이고, 샤워를 말끔히 해서 흙탕물을 씻어낸 것 같았겠지요?

하지만 “니네들이 그 버릇을 개 주겠느냐?^z 옛 속담 하나 그른 것 없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네요. 참고로 잠 26:11만 해도 이렇게 나오죠.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요즘은 개를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면서 웰빙 푸드를^ 먹이고 있지만... 개가 문지기의 신분을 못 벗어나던 시절에는 두서없이 이것저것 주워먹었는데요. 심지어 자기가 토한 것을 먹는 일을 목격한 사람은 그 혐오스러움으로 트라우마에 시달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군요^ㅋ

돼지를 기르는 주인이 돼지 목욕에 그닥 신경을 안 쓰는 이유 중 하나는 씻어봤자 또 뒹구는데 무슨 보람이 있겠느냐고 하구요.

체질의 변화가 있어야겠습니다. 토한 것을 먹고 토하고 또 먹는 똥개^ 체질을 청산하고... 진돗개나 리트리버, 그레이하운드같은 승리 체질로... 악한 영의 뒤를 맹렬히 추격해서 개박살난 사체를^ㅋ 물고 오는 승리자의 기백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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