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23일 (대하 7:16)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솔로몬 성전을 향한 하나님의 진한^ 관심을 보여주네요.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16절/c) 연중무휴로 주시하시겠다는 뜻인데요. 왜일까요? 앞 문장에 이유가 나오죠.

1)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16절/a)

2)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16절/b)

성전이 하나님의 것으로 성별되었고, 하나님의 이름값을 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이죠.

님의 인생도 연중무휴 그런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성전이기 때문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이 놀라운 사실은 감격과 아울러 책임의식을 주지요. 성전인 나를 하나님은 언제나 보살피신다는 안도의 감격! 내가 병들어도 보살피시고, 물질이 마를 때도 보살피시고,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만날 때도 보살피시고, 적군이 공격할 때도 보살피시고... 보살피시고, 또 보살피시고... 그러니 걱정하며 살 일은 굳이 없다는 게 맞습니다^

한편, 성전인 나의 몸과 마음은 성전다움의 미모를 과시해야 하는데요. 앞서 언급한대로... 세상과는 확~ 구별되어 하나님의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자태가 드러나야 한다는 점이라지요.

그리하여... 택하신 하나님도 맘이 기쁘시고, 그분의 눈과 마음의 주시를 상시 받는 유복한 내 인생도 즐거운 누이좋고 매부좋은^ 행복 쌍곡선이 맑은 하늘에 크게 그려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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