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15일 (행 2:3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오순절날 성령의 새 술에 취한 베드로는 술기운에^ 유창창창한^ 설교를 마구 쏘아대고 있었죠. 사람들은 가방끈 짧은 베드로의 일장 설교를 들으면서 벌린 입을 지금까지도 못 다물고 있다고 외신이 전하는데요^

그 설교를 마치자 진한 감동을 먹은^ 무리들은 질문을 했지요.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37절/b)

이런 질문을 하게 된 심리 테스트 결과가 그 앞에 나오는군요.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37절/a) 마음에 찔림이 인생방향 전환에 필수템인가 보네요^

‘양심에 화인 맞았다’는 말이 있죠. 어떤 말을 들어도 찔림이라고는 없는... 찔리기에는 양심의 갑옷이 넘 두꺼워 어떤 화살촉도 뚫고 들어갈 수가 없는... 웃픈 -_;^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도 마음에 찔림이 없었던 사람은 살아오던 그대로 살면서 따땃하기^ 그지없는 지옥불로 강력한 해딩 슛을 성공적으로 날렸을텐데요ㅜ

다행히도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마음에 찔림을 받은 사람은 당시로서는 몹시 아프고 부끌부끌했겠지만, 그래도 과거지사에서 jump out 함으로 구사일생 빠삐용의 탈출을 할 수 있어서 지금 안도의 숨을 크게 내쉰다고 하는군요. 휴우~-_;

하나님께 문의드립시다. “우리가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몇 십년 안 남은 인생... 쓰잘데기 없는 휴지조각들은 큰 파도에 다 휩쓸리도록 던져버리고, ‘어찌할꼬’에 답을 얻는 오늘의 새출발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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