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11일 (마 6:4)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늘이 점차로 맑아지고 있네요^ 어두움과 구름이 덮였을 때는 잘 보이지 않던 세상이 점점 환하게... 그리고 또 화안하게...z

어둠 속에서는 하나님도 못 보셨을까요? 노노~ 아니죠^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4절/b) 그렇군요-_; 하나님께서는 비밀리에 행한 일들을 다 알고 계셨으니 우리의 모든 행위는 이미 다 탄로가 난 것이랍니다-_;

오래전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영국 정치가들에게 쪽지를 돌린 적이 있었는데, “Revealed(탄로났다)!”는 메모를 보고 많은 이들이 서둘러 잠적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소원이 이것이었으면 합니다. ‘하나님, 저의 은밀한 부분을 가능한 한 많이 봐 주시옵소서’^^ 왜 웃음이 나오는 거죠? 구린 부분이 있어서일까요?^^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4절/a) 각종 선행을 은밀하게, 가지가지 의의 행위를 은밀하게, 하나님 마음에 누를 수 없는 기쁨을 드리는 일을 은밀하게...

구름이 걷히는 날, 의로운 태양이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그간 우리들의 은밀한 구제가 찬란한 빛을 공작 날개처럼 펼치는 ‘이거야말로 승리’^의 삶을 미리 준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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