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1일 (요 2: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드뎌^? 6월이 밝아왔습니다. 박수로 환영을 하죠! 짝짝~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상반기의 마지막 달인데요^ 그간 열심히 삶의 투쟁을 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오늘 주시는 출발 메시지는 Jesus said^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7절/b)이네요. 항아리부터 찾아 봐야지...^

가나의 혼인잔치에 가신 예수님은 포도주가 바닥난^ 현장의 해결사가 되셔야 했죠. 주님도 본인 아니면 아무도 그 일을 해낼 재간이 없음을 익히 아시는 고로 팔을 걷어 부치셨다고 CNN이 전하는데요^

이 말씀을 들은 하인들은 물을 채우기 시작했는데... 어머나! 아귀까지 채웠다고 하네요^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7절/c) 아귀는 항아리 입구를 말하죠^ 억세게 말하면^ 이빠이^ 채웠다는 것이죠ㅋ

그렇게 하자 ‘from 물 into 포도주’의 기적이 펑펑 솟아오르고 말았다는 현장 뉴스가 전해지는군요. Bravo vo vo...ㅋ

단락별 이음새를 볼까요? ‘하신즉... 채우니’ 아~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는 말씀이었네요-_;

무엇을 시키는 중이실까요? Do it! and 기적 속출 6월이 되실 겁니다^

명령이 안 들리신다면 보청기 착용하시구요^ 구매처는 성전이나 골방이라고 합니다. 사용 매뉴얼은 66권으로 나눠져 있다고 하니 그 또한 참고하시면 쓰겠습니다^^

나의 항아리, 너의 항아리... 아귀까지 채울 항아리들을 글로벌 말씀 장독대에 함께 모으시는 단합된 6월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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