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5월3일 (시 38:9)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죄를 범하고 나면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이 뜻밖에^ 찾아오죠? 다윗도 그랬답니다. 밧세바와 간음을 저지를 때만 해도 이렇게 몸과 영혼을 쑤시는^ 통증이 다가올 줄 몰랐겠지요-_; 그래서 선뜻^ 죄에 빠졌는데...

오호 애재라~ 그렇게 하고 난 후의 괴로움은 처리불가였다는군요-_; 이제 어쩌면 좋단 말인가요? Only One! 1초를 앞다투어 하나님께로 달려가 통곡의 벽이 부서져라 두들기는 것^ 밖에는...

다윗이 어떻게 했는지 볼까요?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9절/b) 하나님 앞에서 전후사정을 다 오픈하면서 목놓아 회개하는 모습이네요.

동시에 고백한 내용이 바로 앞에 나오는데요.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 앞에 있사오며”(9절/a) 이때의 심리상태가 이해 되시나요? 목하^ 무슨 소원을 아뢸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러므로 풀이하자면... ‘내가 바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주님께서 허락하심 안에서만 가능하옵니다’ 하는 겸허한 체념^이겠죠.

죄의 흙탕에 빠진 순간, 삶이 만신창이가 된 순간... 해야 할 일은 하나 뿐입니다. “살리시든 죽이시든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저는 두 말 않고 그대로 따르겠나이다”

험한 세월을 보내는 우리의 소원이 이러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다시 살리는 전능자의 회복 Touch가 다윗처럼 다시금 왕관을 고쳐 씌워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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