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5월24일 (시 131: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본문은 120-134편에 나오는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라는 모자를 쓴 일명 ‘성전 순례시’ 15편 중 하나인데요.

다윗이 지은 이 시를 되새김질^ 하면서 순례자들이 성전으로 올라가는데...

내용인즉...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1절/a) 확 깨는군요^ 교만으로 똘똘 뭉친 심령들이라면 말이죠ㅋ

다윗이 하나님의 이쁨을^ 받은 사연 중 하나가... 교만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교만의 머리를 밟아버린 ‘익은 벼’ 정신이 주종을 이루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물론 그런 그도^ 왕이랍시고^ 부하 장군의 아내를 갈취한다거나^(천국에서 우리아 얼굴을 볼 때마다 낯이 뜨거울텐데요^), 세력과시를 위해 인구조사를 뜬금없이^ 저지른다거나 하는 오류가 있었지요.

그렇다면 신앙의 민간인들은 얼마나 더 조심스럽게 마음 관리를 해야 한단 말일까요? 다윗의 다이어트 묘약을 본받아 볼까요?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1절/b)

매일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우리네 인생... 연세 대비 무리는 말도록 합시다. 그렇게 마음을 비운다 해도, 하나님은 포기한 모세를 능력으로 밀어붙이셔서 홍해는 갈라졌으니...

힘씀은 하나님께 맡기고, 내려놓음은 내게 맡기고... 그런 시간의 구름이 흘러감 속에서^ 오늘 남은 시간도 흥분되는 행복이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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