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9일 (시 3:3)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오늘은 My Birthday이구요^z 각자 계신 곳에서 폭죽을 터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날을 점지하신^ 하나님께서는 해당 말씀을 또한 삼빡하게^ 내려주시는데요.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3절) 와우~ 넘 맘에 드는 선물이로군요^

다윗이 압살롬의 반란을 피해서 피난길에 오르면서 쓴 시인데요. 이 양반 믿음 수준이 넘 높아서 원제나 심금을 울리게 되는군요.^ 그런 처절한 심정 가운데 고백한 내용이 고작^ㅋ주님이 나의 방패, 영광, 머리를 드는 자라는 끝자락이 실로 믿음의 끝발을 올려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작은 고난이 와도 죽네 사네^ 하는 우리들에게 보란 듯이 뒷통수를 후려갈기는데요^ (정신 차리고 똑바로 신앙생활 하라고..z)

원수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 삶이 휘황찬란한 영광, 고개숙인 내 모습을 회복하시는 머리드심... 이것으로 족하다고 봅니다.

이런 고백을 한 다윗은 그의 말대로 상기 모든 복을 타이틀 매치 걸머쥐었다고 하지요. 반란의 주인공 압살롬이 수려한 머리채로 인해 상수리 나무에 걸려 죽임을 당한 이유가 바로 아버지의 이런 고백 때문이 아닐까 송구하네요..z

우리도 고백해 봅시다. (따라 하실 준비^)... “여호와여”...“주는”... “나의”... “방패, 영광, 머리를 드시는 자” 이상 끝!^^

이런 하나님의 계획을 버쓰데이에 뿌려주신 사부님께 감사 찬양 올리며^ 비생일 분들께도^ 동일한 축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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