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6일 (창 12:3)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으셨던지... 사람들에게 복을 주실 때 그를 대하는 태도를 기준으로 삼으셨다는 사실인데요.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3절/a) 우리도 이런 대우를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면 좋겠지요?^

‘아브람이 어떤 무늬로^ 살아갔기에?’가 궁금한데요. 가는 곳마다 먼저 제단을 쌓는 삶을 실천했다는군요; 발걸음을 옮기는 new place마다 예배 먼저 드렸더라는...-_;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창 13:8)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창 12:7)

예배가 이처럼 인생의 priority 1순위를 차지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관망만 하진 않으시겠지요. 그래서 복을 주시는 김에^ 더욱 화끈한 카드를 뽑으셨다는데요^^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3절/b) 너무도 화끈한...z

예배가 숨이 턱턱 막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우린 그럴수록 더욱 기를 쓰고^ 예배를 드림으로 전광판 점수를 올려야겠습니다. 시세도 만만찮은데^ 하나님과 소통하는 오솔길마저 닫혀버리면, 입에 풀칠하는 일조차 누구를 의탁할 수 있겠습니까? ㅍㅎ

하지만, 우리는 꿈을 보다 원대하게... 아브람처럼 ‘땅의 모든 족속이 나로 말미암아’ 복받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최소한 ‘나로 말미암아’ 내 가족이 복 받고, 내 이웃이 복받는 인생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_;

예배에 열중하고, 기도에 힘쓰고, 작정기도면 더 좋고...^ 어떤 방식으로든 복의 근원 타이틀을 손에 걸머쥐시는 새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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