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23일 (시 124: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제 올무에서 벗어난 새가 고백하는 말인데요^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8절)

하나님께서 때로 사람이나 환경의 도움을 끊어 버리실^ 때가 있지요. 도움의 출처를 분명히 하시기 위해서랍니다. 올무에 걸릴 때 이 사람도 내게 도움의 손을 내밀고, 저 사람도 후다닥 달려와 준다면, 올무사건이 해결난 후에도 3차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말겠죠?^

그런데... 그 누구도 돕지 않았고, 내 힘으로도 물론 할 수 없어 미궁에 빠져 있던 중... 올무가 끊어지는 기적이 일어난다면... ‘아~ 역시 하나님이 도우셨구나~’ 부인할 말이 없어지겠죠^

그런데 새는 왜 올무에 걸리는 것일까요? 부주의해서 걸릴 때가 많답니다. 그것이 올무인지도 모르고 덮썩 내려 앉다가... -_; 아니면 시력이 약해서 잘 안 보여서...

두 가지를 잘 해 냅시다^

1) 사단이 놓는 일체의 올무를 간파하려고 신경 쓸 것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2) 올무 해결을 위해 여호와의 이름 외에는 아무 이름도 부르지 않기로 작정할 것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답이 있으니...

올무에 대해 거리두기 4단계로 조심하며, 이미 걸려든 올무에 대해서는 여호와 이름만을 목놓아^ 부르고 또 부름으로 신속히 해결을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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