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16일 (롬 8: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제에 이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자격증 소지자의 삶을 말해주는데요. 영에 속한 삶이 그것이라고 합니다.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8절) 육신에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모든 일을 육신의 기준으로 한다는 뜻이죠.

돈을 버는 것도 육신 기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육신 기준, 시간을 사용하는 것도 육신 기준... 모두 육신 기준...

그렇다면 이 기준 맞은편 기준은 뭔가요? 예측하셨다시피 영의 기준이겠죠? 모든 일을 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식습관^ 말이죠.

우리에게는 두 개의 자아가 있답니다. 육의 자아와 영의 자아... 육의 자아는 ‘나’를 기쁘게 하는 자아이고, 영의 자아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아인데요.

과거 전화 교환수를 통해 전화를 걸던 시절... 이런 통계가 나온 적이 있다고 해요. 사람들이 대화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살펴보니 바로 ‘나(I)’라는 단어였다는 사실 말이죠. 세인들이 얼마나 ‘나’ 중심으로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린 영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 반대로 하면 되겠군요. 대화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주님’으로 바꾸기로...^ 성공을 해도 ‘주님’ 덕분에... 자랑이 있어도 ‘주님’께 영광을... 아픔이 와도 ‘주님’ 주시는 위로를... 두려움이 올 땐 ‘주님’의 평안을...

이렇게 함으로 우리 입에는 ‘주님’이라는 단어가 가득하고^ ‘우리 머리엔 주님’ 생각으로 수두룩하고...^^

삶의 순간마다 ‘나’ 아닌 ‘주님’께서 나타나심으로 꿈에 그리던^ 고품격 인생을 살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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