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잠 29:2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사람들에게 잘해주다 보면 난감 상황을^ 만날 때가 있지요. 상대방이 선을 넘으려 한다는 점 때문인데요.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 체하리라”(21절)

이 무슨 망발이란 말인가요? 물론 잘못은 분수를 모르는 종에게 있지만... 추가 잘못은 종의 분수를 넘는 정신나간 행동을 멀거니^ 보고도 방치한 주인에게도 있겠죠. 종의 그런 모습이 마음에 든다면 그냥 입양을 시키고 호적에 올리던지...

정신병 경력자 자매를 친절히 상담해 준 적이 있었는데요. 그의 아픔을 이해하고 용기를 주며 편안하게 대화를 해 주다 보니... 어느 순간 무례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증세가 도지면 안될새라^ 호되게 일침을 가했더니... 목사님은 그런 저를 받아줄 줄 알았다나요?^^

피카소가 카페에 앉아 있을 때 한 여인이 자기 초상화를 그려주면 충분한 보수를 주겠다고 했죠. 스케치 초상화를 완성한 피카소는 그림 값으로 50만 프랑(1프랑=204원=1억2백만원)을 요구했는데요. 깜놀한 여인이 따졌죠^ “몇 분 만에 그린 그림이 왜 그렇게 비쌉니까?” 피카소 리플^ “나는 이 그림을 그리는 데 39년이 걸렸습니다”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쌍방관리가 잘 되어야 하겠죠. 한 방은 상대방을 향한 나의 매너 관리, 또 한 방은^ 나를 향한 상대방의 매너 관리! 두 가지를 내가 다 하자니 인생이 바빠지긴 하지만-_;...

종에게 종의 자리를 인식시켜주는 노하우를 개발합니다. 일평생 모은 재산을 푼돈 앞에 날리는 일이 없도록 선긋기에 유능한 고품격 인생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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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대학교 독학 BA(대졸, 신학졸 편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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