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4일 (딤전 4: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디모데가 목회하던 에베소 교회도 영지주의 이단들의 설침방지막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요. 이유인즉, 이들은 육적인 것은 모두 dirty하다고^ 터부시하며 영적인 고상함으로 도배질한 간첩들이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혼인도 하지 말라, 음식도 가려 먹어라 등을 외치는 나잘난 공작들이었는데...^

그러니 디모데는 서둘러 이런 무식한 이단교리를 바로잡을 필요를 느낄 수 밖에 없었겠네요.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딤전 4:4)

그 이유를 5절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짜잔~ 놀라운 비밀이로군요@@ 말씀과 기도는 그 어떤 것도 거룩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과 님의 관계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당신은 말씀 안에서 살아가며 특히 기도를 통해 영적 호흡을 하면서 생명을 유지하니 말이죠^

그러므로 우린 말씀과 기도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릴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혼인을 할 자유도 있고, 어떤 음식을 먹을 자유도 있고... 이런 것에 구속받을 하등의 부자유가 없음을 선포한다는 말이죠. 탕탕탕! (대법원 망치소리^)

종전에 글로벌대학교 학생 중 안식교도가 있었는데요. 식당에 갔는데 먹을 것이 별로 없더라는 웃픈...ㅜ 된장찌개에 고기는 물론이고 새우나 조개가 들어가도 안된다니..ㅜ 우리만 먹자니 마치 금식하는 자 앞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불편감마저 들더군요...^

당신을 속박하는 뭔 교리가 있을까요? 당당하게 싹둑 잘라버리심 됩니다^ 단! ‘말씀과 기도 안에서’^^~ 그리고 어깨를 펴고 하고 싶은 일과 말을 하시면 됩니다. 역시 ‘말씀과 기도 안에서’^^ 그리고 감사함으로 다 받아 enjoy하심 됩니다.

우리에게 있는 행복한 구속! ‘말씀과 기도’로 모든 부자유의 감옥문을 걷어차고 당차게 걸어나오시는 오늘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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