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30일 (마 6: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상이 두 가지인데요. 이 땅에서 받는 상과 하늘에서 받는 상이 그것이죠. 우린 이 땅에서 받는 상을 위해 죽어라 애를 쓰고 있을까요?^ 그것도 필요는 하겠지만 아쉬운 건... 유효기간이 좀 짧다라는 점^^

그래서 기껏 열심히 8-90년을 달려온 위인들이 훌쩍 이 세상을 떠나가고 나면, 그의 업적이 길이 남은들 본인에게는 별 가치가 없어짐이 허무한 현실이라는데... 거주지를 3층에서 4층으로 옮긴 인생선배들은 층간 소음에 아무런 관심이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_;

그런 까닭에 지혜로운 글로벌 말씀 가족들은 하늘의 상을 향해 오늘도 오르막길을 땀흘리며 올라가는 중일텐데요. 본문은 한가지 주의할 점을 알려주네요.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1절/a)

허걱~^ 겉으로는 똑같아 보이는 의를 행할 때...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면 어떻단 말인가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1절/b) 화들짝~^ 아아~ 동기를 저울에 달아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 매무새를^ 가다듬게 됩니다-_;

‘나는 어떤 목적으로 의를 행하고 있는가?’ 교회를 섬기는 목적이 무엇인가? 선을 행하는 동기는 무엇인가?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의도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의 용광로에서 24k의 순도를 자랑하는 상급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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