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25일 (마 26:40)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시고, 땀이 피가 될 정도로 간절한 기도를 하실 때, 그간 밥 먹이고^ 길러주신 제자들에게 중보 요청을 하셨다지요. 특히 수제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따로 기도자리에 가신 후... “니들도 스승의 절박한 시점에 기도의 힘이라도 되어 달라”하시며...ㅜ

숙제검사를 철저히 하시는 주님은 이번 homework에서도 누가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러 오셨는데... 아뿔사사사~^ 요것들이^ 잠을 자고 있었지 뭡니까? 스승의 맘은 이때 억장이 무너졌을터...ㅜ

본문은 그때 반장^ 베드로를 대표로 해서 말씀하신 내용인데요.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40절/b)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름 아닌 ‘깨어 있음’임을 각인합니다-_-; 최소 한 시간만이라도... 두 시간이면 더 좋고... 24시간이면 완벽하지만-_;...

현대인들은 돈에 깨어 있기를 넘 잘하고, 건강관리와, 미모와, 명예와, 성공에 늘 깨어있는 한편.. 기도에 깨어 있기는 과연 얼마나???

주님의 음성이 귓전을 때립니다.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uu;

One+One 좋아하시죠? One day+One Hour Prayer(하루+한시간 기도)의 인증샷^ 찍읍시다. 더블 샷, 트리플 샷은 더욱 환영하구요. 그래서 어느 날 내 모습을 보니 24시 영업중^으로 잘 때도 깨어있음의 ‘영적 뇌’로 탈바꿈 되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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