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22일 (사 62:3)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유다의 회복을 노래하는 이사야는 회복 후의 모습을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3절)

새번역은 “하나님의 손바닥에 놓여 있는 왕관이 될 것이다”라고 하고, 현대인의성경에서는 “여호와를 위한 아름다운 면류관이 될 것이다”라고 더 분명히 표현하네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왕관이 되기까지 이들의 고초는 어떠했을까요? 바벨론 70년 포로생활을 통해 마늘 다지듯이^ 짓눌러 으깨어진 인생이었겠는데요. 하나님의 손에 있는 왕관의 자리는 결코 쉽지 않은 담금질이 있고야 마는군요-_;

이어지는 4절에서는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고 하는데요. ‘헵시바’ ‘쁄라’가 찬양단 이름인 줄만 알았다면^...

헵시바는 ‘나의 기쁨은 그녀 안에 있다’ 쁄라는 ‘결혼한 자’인데요.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로서의 만반의 준비를 오늘도 착실히 하는 흥분되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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