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16일 (호 6:1)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미세먼지가 왕왕거리는^ 봄날이 이어집니다. 안 그래도 잘 쓰는 마스크를 더욱 꼼꼼히 쓰시구요^

미세먼지 중에 거리에 나온 호세아는 크게 외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1절/a) 왜 이렇게 긴박하게 외치고 있을까요? 돌아가는 일이 다급한 시점이라서지요^

북 이스라엘을 향한 호세아의 외침을 그들이 듣기만 했더라도 BC722년 앗수르에게 영영 망하는 일은 없었을텐데요. 아뿔사~ 이들은 아쉽게도 시기를 놓치고 말았답니다.

최근 미얀마 소식을 들으면서, 불교가 90% 이상인 나라가 당하는 환란에 우리 맘이 아파오네요-_; 글로벌 선교지 국가들이 힌두교나 불교가 주종인데요. 하나같이 열악한 환경속에 고통당하는 것을 보면서... ‘진작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는 나라가 되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졌을텐데...’라는 생각에 더욱 선교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군요.

호세아는 장담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1절/b)

하나님이 오라고 부르실 때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인생이 힘든 부분이 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회복의 새 길을 발견하는 전화위복의 삶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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