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3월15일 (호 4: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호세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하기^ 위해 특별히 선택된 고난의 인생이었는데요. 얼마나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으면 이런 그릇으로까지 사용되었을까요?^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복을 받아 잘 나가고 있던 상황에서 그 혜택이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망각하고 말았다지요-_; 자기들이 잘 나서 그런줄로 착각을...

부득이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손 보시기 위해 결심문을^ 발표하시는군요.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7절/b) 애구 무셔라~^ 하나님께서 칼을 뽑으시겠다니 말이죠.

인간 세상 세옹지마인데... 그 흐름을 주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죠. 그 가운데 벌을 내리시는 한 가지 기준을 본문은 말씀하시는데요. “그들이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7절/a)

번성할수록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럴수록 범죄의 힘을 얻는^ 사람도 있다 하니... 단두대의 칼이 서서히 내려오고 있음을 예측하는 지혜 정도는 있어야 하겠죠?^

글로벌선교센터의 10여개 선교국들을 보면서 자주 느끼는 사실은...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랍니다_-;

내게 베푸신 주님의 모든 은혜의 깊은 뜻을 잘 깨달아 번성한 틈새가 생기는 순간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극대화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도록 말이죠. “내가 **의 영화를 변하여 더 큰 영화가 있게 하리라!”

영화로 휩싸일 수 있는 힘찬 새 주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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