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3월11일 (시 145:1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송축시입니다. 그래서 ‘큰, 기이한, 영원한, 업적...’ 이런 단어들이 마구^ 등장하네요.

하나님을 찬양함에 있어서 아무래도 그 손에서 뭐가 나오고 있는지^에 관해 관심을 떨치기는 힘든 부분일텐데요^^; 다윗도 때를 따라 먹거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인생의 모습을 피력합니다.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시 145:15)

광야에 만나가 아니 내렸더라면?^ 가나안의 농사를 깜부기가 다 갉아먹었더라면? 님과 나의 삶에 단돈 천원까지 말랐더라면? 그런데 그 누구도 돕지 않는 상황이라면? 40일 금식 후 자연사 하겠죠.^^ㅋ

그러므로 우린 ‘절대자’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아야 하겠는데... 자격조건이 또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네요.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18절)

‘간구하는 자!’ 그것도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 해당되실까요? 진실하게? 어떻게?@@^ 이럴 땐 타번역을 참고하면 도움 되죠. ‘진심으로, 진정으로, 진실한 마음으로’라고 하네요.

오늘 말씀을 통해, 진실 담은 간구에 주력하라시는군요^ 일 복이 터진^ 우리는 일개미처럼 ‘일’, ‘일’ 하며 사는데요. 일은 하나님께 ‘일’임하고^ ‘일’마다 매‘일’마다^ 진실한 간구로 승부수를 던지는 승리 인생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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