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7일 (롬 4:19)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아브라함은 믿음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사람이죠. 그의 믿음이 어느 정도까지 갔기에??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19절)

오호~ 이럴 수가... 아들을 낳을 수 없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상황이네요. 자기 몸은 백세 할아버지... 90세 아내는 잉태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그런데... 아~ 그런데 기가막힌 사실은... 그것을 알면서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은 모습이 가슴에 전기감전과 같은 찌릿한 충격마저 지나게 하네요-_;

오래 전 통역을 하던 시절... 신유능력이 강한 우간다 목사님 한분과 종종 사역을 했는데요. 이런 간증을 하더군요. 청년이었을 때 하나님께서 “너는 세계를 다니면서 신유사역을 하는 나의 종이 될 것이다”하셨는데 그 후 병에 걸려 죽음이 임박했다는군요.

혼수상태에서 사람들이 장례를 준비하는 소리가 어렴풋하게 들리는 와중에... 그는 이렇게 다짐했답니다. ‘나는 안 죽어... 나는 반드시 살아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세계를 다니는 신유사역자가 될 거야. 그러니 난 못 죽어^...’ 그는 이렇게 자기 장래를^ 준비했고 그 믿음대로 되었답니다.

아브라함처럼 불가능의 상황이 도래했나요? 잘 되었군요. ‘상황이 그러함을 알고도’ 믿을 절호의 기회가 바야흐로 왔습니다. 그 정도 난관에는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기적의 손길을 이번 라운드에서는 당신이 체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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