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계 12:1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글로벌 방글라데시 선교지는 부흥의 역사를 거듭해 예배장소가 출근길 전철 안을 방불한답니다. 하여... 어제, 이번 주부터 주일 예배를 한 번 더 드리라는 제안을 했는데... 뜻밖에도 모진^^ 반대에 부딪혀 황당~

힌두교도들이 가득한 마을이다...를 비롯, 예배를 증설할 수 없는 버킷리스트^를 제출하는 담임목사의 모습이 평상시 모습과는 너무도 달라 그 부분이 가장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는데... 결국 2시간 넘는 톡을 나눈 후 2회 예배 골인을^^ 성공하고 퇴근을 하는 중 뇌리를 스치는 말씀이...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12절)

본문은 마지막 때 대환란 기간 중 마귀가 남은 자들을 괴롭히며 최종발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이제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 조바심이 날 수 밖에요-_;

마귀는 지능이 좀 있는 편이라^^ 상황실 운영을 날렵하게 한다는데요. 이런 일이 있을 것을 내다보고 이렇게 치고, 저런 일이 있기 전에 서둘러 초칠을 해 버리고...

‘알므로’를 잘 알기로^ 합니다. 그러면... 그/그녀/그들 뒤에서 움직이는 마귀의 계획을 뚫어지게^ 보기 쉽습니다.

힌두교도들을 태운 복음 전철에 승객이 몰려올 것을 미리 ‘알므로’ 쌍수를 들고 막아나선 마귀가 맥없이 바라보는 가운데 안내방송이 들립니다.

“이번 열차는 하나님 나라행 급행 열차입니다. 힌두교도들은 늦기 전에 서둘러 타셔서 종착역에서 크게 안도하며 기뻐하시고... 이를 지켜보시는 글로벌 말씀가족들은 응원의 기도와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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