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23일 (약 5:17-18)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이스라엘에 3년 6개월간 가뭄 + 마른 하늘에 장대비가 쏟아지는 사건이 엘리야 시대에 뉴스 나왔죠^ 이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하신 하나님은 엘리야를 주연 배우로 캐스팅하셨는데, 그의 역할은 기도였답니다.

주인공이 색다른 실력발휘를 해서 블록버스터 작품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 주인공은 기도만^ 했는데 기가 막힌 결과물이 나왔다는 사실에 관람객들의 흥분은 들끓었다고 하는군요.

엘리야를 통해 기적을 행하실 때 기도 먼저 시키신 하나님, 님의 삶에도 가슴 벅찬 일을 만드실 때 기도 먼저 시키실 하나님!

이렇게 생각하는 혹자도 있나요? ‘아~ 엘리야는 워낙 출중한 선지자였으니 그런 기적도 일어났겠지...’ 이런 의혹에^ 함구무언의 찬물을 끼얹는 말씀을 봅니다-_;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17절)

우와~ 님과 성정이 똑같답니다. ‘같은 본성을 가졌다’, ‘같은 인간이다’로도 번역하고 있네요. 그나 님이나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 된 인간이기는 마찬가지라는 사실! 그의 기도나 님의 기도나 응답하기는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기적은 예서 그치지 않았는 바...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18절)

도전장이 날아드는군요. 비가 오게도, 안 오게도 자유자재 응답 구사력을 발휘한 엘리야와 같은 인간인 우리, 기도가 맥을 잡아가는 하루 일과표로... 님을 위한 ‘그 기적’이 앞다투어 성사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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